본문으로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

열린마당

목포공공도서관, 함께 읽고 서로의 생각을 나눠요!의 작성자, 작성일시, 조회수 등 상세내용표입니다.

목포공공도서관, 함께 읽고 서로의 생각을 나눠요!

작성자 문헌정보부 작성일시 2017/03/10 15:33
조회수 251
목포공공도서관(관장 양창완)은 대상별로 한 권의 책을 선정하여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읽고 공유함으로써 소통하는 독서·토론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3월부터 12월까지 ‘한 도서관 한 책 읽기’ 운동을 전개한다.

‘한 도서관 한 책 읽기’ 도서는 사서, 국어교사, 사서교사, 독서회 강사 및 회원들의 추천을 받아 온·오프라인 선호도 조사를 통해 어린이 도서는 이욱재의《901호 띵똥 아저씨》, 청소년 도서는 노경실의《친구야, 고백할게 있어!》, 일반(문학)도서는 조남주의《82년생 김지영》, 일반(비문학)도서는 유시민의《국가란 무엇인가》가 선정됐다.
목포공공도서관은 선정된 한 책을 활용하여 4월에는 한 책 선정도서를 읽고, 감명 깊었던 책 속 한 문장을 부채에 캘리그라피로 표현하는 ‘책 속 한 문장 캘리그라피’, 한 책에 관한 퀴즈를 풀고 응모함에 제출하면 독서명언이 들어있는 포춘쿠키를 증정하는 ‘독서 퀴즈 풀GO! 포춘 쿠키 받GO!’ 등 한 책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.

특히, 작가와의 만남과 한 책을 주제로 백일장 대회, 독서회를 통해 ‘혼자’보다는 ‘함께’ 좋은 책을 읽는 지역사회 독서 생활화 분위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.

또한, 독서릴레이, 한 줄 서평쓰기, 보너스 대출 이벤트 등 함께 읽고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연중 운영한다.

도서관 관계자는 “한 도서관 한 책 읽기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책을 매개로 공감대를 형성하고,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공동체문화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.”고 말했다.


보도언론: 교육연합신문(2017.3.8.), 호남타임즈(2017.3.8.), 이뉴스투데이(2017.3.8.),
아시아뉴스통신(2017.3.8.), 목포타임즈(2017.3.8.)
첨부파일